identity management 뉴스~
by 엘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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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Tech NEWS~~~
You can listen the news of sci-tech on YBM-FM.
Unfortunately, it was ended at SEP but there are a lot of news
so it will help you to be familiar with those English word used in IT field.

Sci-Tech news VOD
by 엘리양 | 2004/11/03 10:57 | 엔지니어의 영어 | 트랙백 | 덧글(0)
우암~~
구글에 Identity Access Management 를 쳤더니 내 블로그도 나오네..

아이 신나라.

by 엘리양 | 2004/10/27 23:54 | 트랙백 | 덧글(0)
남자?
친구가 보내준 건데 잼있다..
진짜 그런가?
by 엘리양 | 2003/12/15 21:33 | 엘리양 느낌! | 트랙백 | 덧글(6)
SPML(Service Provisioning Markup Language)
SPML은 며칠 전(2003/11/19) OASIS(Organiz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tructured Information Standards)의 표준으로 승인되었습니다.
Service Provisioning Markup Language (SPML) Ratified as OASIS Standard

SPML이란 서비스 프로비저닝(service provisioning) 요청의 통합과 상호운용성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입니다.

Provisioning이란 쉽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준비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물론 초기준비 뿐 아니라 생성부터 삭제까지의 모든 cycle 관리를 포함합니다.

이글루스를 이용하기 위해 이글루스에 가입하면, 이글루스의 저장소에 엘리양이라는 사람의 정보가 생성되겠죠. 이를 요청하는 것이 provisioning입니다.

이를 표준안으로 만든 것은, 각각 다른 프로비저닝 솔루션을 도입한 회사들이 서로 사용자 정보를 주고 받거나 생성하기 위한 방법을 만들기 위한 것이죠. 앞서 설명한 대로 web service등을 통해 여러 회사에 있는 사용자 정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identity managment가 매우 중요하니까요.

SPML은 표준으로 승인되기 전부터 많은 벤더들이 지원해왔습니다.
Waveset, Sun, IBM 등등..

Federated Identity는 웹 서비스를 목표로 나아가는 듯 합니다.

얼마 전에 Adobe Arcrobat 6.0을 설치했는 데, 요기에 internet printing이라는 게 있더군요..웹 서비스 세미나에서 들은 example이 생각나던 데,,
음..
by 엘리양 | 2003/11/30 22:15 | IAM | 트랙백 | 덧글(2)
By Gartner
Gartner에서 지난 화요일(2003/11/25)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EAM(Extranet Access Management) 시장이 2002년 3% 성장했지만,
2007년까지는 15%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국내시장과는 차이가 있겠지만 말입니다.

보고서의 목차로 보건데..IBM과 Netegrity가 시장의 리더라고 하네요.

시장이 커진다는 건..EAM벤더들에게 좋은 일일까요?
기회는 많아지지만 그 만큼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누군가 그러더군요.

흠..

by 엘리양 | 2003/11/28 10:38 | 뉴스나 칼럼읽고~ | 트랙백 | 덧글(0)
먹고 먹히고
Sun Snaps Up Waveset

Sun에서 identity management 제품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아직 국내에는 레퍼런스도 없고..아무래도 Sun은 solaris로만 익숙한 터였다. 물론 Liberty Alliance를 주도하고 있긴 하지만..
Sun이 지난 주에 idm의 pure play인 Waveset을 샀다고 한다..
idm의 vendor들의 동향을 보면 참 재미있다.

얼마 전엔 HP가 eam vendor인 Balimore의 SelectAccess를 샀고..
IBM은 작년 10월 Acess360을 샀다.
RSASecurity는 Thor Technology와 손을 잡고 Oblix는 BMC software와..
Netegrity는 Business Layers와 손을 잡았다.
Entrust는 Waveset과 Secure Identity Management를 발표했는 데..
Sun이 Waveset을 사면 Entrust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by 엘리양 | 2003/11/27 21:52 | 뉴스나 칼럼읽고~ | 트랙백 | 덧글(0)
[general] 웹 세미나에 대해..
IAM에 대한 내용을 찾으면서 서핑을 하다보면
외국회사들은 웹세미나를 무척이나 많이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Netegrity, RSA, Waveset등등
컨설팅회사랑 같이 여러 명의 발표자가 돌아가면서
얘기하기도 하고

보통 웹서비나 전문업체의 플레이어를 이용하는 데..
파워포인트 자료등을 보여주면서..내용에 따라 한 장 씩 넘어가고

즉석에서 온라인 폴링이나
Q&A 목록을 받아 나중에 정리하기도 한다..

울나라는 나라가 작아서 그런가
웹 세미나를 서비스하는 회사나 웹세미나를 하는 회사에 대해서는
못 들어본 듯 하다..

시간은 보통 울 나라로 보면 새벽 2,3시쯤 진행되므로
난 거의 지나간 세미나를 들어보는 데..
영어공부도 되고 나름대로 정보를 얻는 좋은 방법이 된다.
by 엘리양 | 2003/11/25 14:36 | 세미나 archieve | 트랙백 | 덧글(0)
사실은..헐..하나도 안 변했다는 것인가..
냐앙..

집에 오는 밤 늦은 시간..부장님에게서 온 한 통의 전화.
낼 외부 지원을 나가야 한다는 것..사실 내 일도 아닌데 말이당..

물론 부장님이..사정이 이러저러 해서 엘리양씨가 가줬으면 하네라고
하셨고..부장님도 여러 가지로 방법을 찾으신 듯 하지만..

나는 몇 가지만 묻고 네라고 말해버렸다..

전화를 끊고 나니 일을 하는 것도 좀 스트레스 받지만..
아무래도 별로 반론을 펴지 못한것 같아 화가 난다..

아,,그래도 내가 좀 변했다고 생각했는 데,
조금은 no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 데..힝..
by 엘리양 | 2003/11/22 01:11 | 엘리양 느낌! | 트랙백 | 덧글(2)
두근거림
지난 주말을 반납하고 열심히 일한 결과물이
왠지 스스로도 뿌듯~해서 기분이 좋다.

msn의 옵션을 [두근거림]이라고 바꿨더니
다들 무슨 좋은 일이 있느냐고 묻는다.

좋은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일이 생기길 기다리는 두근거림이다.

오늘 하루도 겨울의 시원한 공기를 깊이 들이마시고
조금씩 나를 지나가는 시간을 산다.

알 수 없는 미래의 시간이 펼쳐져 있고,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권연주의 인생을 알록달록 꾸미겠지.

매일 아파트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거울을 보면서 웃는다.
그리고 주문을 건다.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꺼야!"
by 엘리양 | 2003/11/20 09:10 | 엘리양 느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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